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모두 인천을 배경으로 하며 특히 동구의 사진 3점을 2025년 신작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작가는 "이 특별할 것 없는 풍경을 통해 이도저도 아닌 경계 너머로 또 다른 풍경이 보이는지 묻고 싶다. 알고 보면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목적과 방향성을 찾고자 하는 중간에 걸 저축은행 이자 쳐있는 경계인은 아닌지 말이다."라는 질문으로 전시의 취지를 설명한다.
한편 전시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리미술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우리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