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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진행된 실향민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0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14일)서울 시내에서 ‘디지털 토크 라이브’를 열고, 소비쿠폰 정책의 효과와 개선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한다. 행사는 소비쿠폰을 사용한 경유니온 주식
험이 있는 국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자리”라며 “정책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더 나은 대안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국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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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0일부터 이틀간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13일까지 개별 통보된다. 대통령실은 “이번 행사는 국민 의견을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소비쿠폰 정책뿐 아니라 지역경제 전반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