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야외 공연장에 몰린 관람객들.제천시 제공
[충청투데이 이대현 기자] 국내 유일의 한방천연물산업 특화 행사로 치러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19일 3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이날 오후 4시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엑스포무대에서 열린 엑스포는 △행사 스케치 영상(30일간의 기록) △첨단 천연물산업의 지속 발전을 표현하는 퍼포먼스 △폐막 선언식 △폐막 공연 등을 끝으로 30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폐막식은 제천이 첨단 천연물산업 시대를 여는 중심 도시임을 선언하고, AI·데이터 기반의 첨단 천연물산업 생태계 구축과 함께 세계 천연물산업을 선도하는 '새
테라세미콘 주식 로운 출발점'을 선포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개막부터 30일 동안 누적 관람객 수는 13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행사 기간 보름 가량 이어진 궂은 날씨로 목표인 150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100만명을 훌쩍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추석
영신금속 주식 연휴 동안 5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대성황을 이뤘다. 연휴 기간 내내 비와 흐린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제천엑스포가 명절 대표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았다.
연휴 기간 △ROCK 콘서트 △마당극 폭소춘향전 △한가위 트로트 콘서트 △어린이 싱어롱쇼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의
한국항공우주 주식 무료 한방진료 △국제교류관의 해외 전통공연(중국 변검)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주요 프로그램이 연일 만석을 기록했다.
이번 엑스포는 산업곤 입주 기업의 수출 협약 목표인 300억원을 조기에 돌파하면서 '산업엑스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조직위가 잠정 집계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누적
릴게임 확률 수출협약 규모는 총 32건, 약 379억원에 달한다.
협약을 체결한 산업관 참여기업은 화장품 8개사, 건강기능식품 7개사로 총 15개사, 협약 대상 국가는 미국·러시아·호주·캐나다 등 17개 국가이다.
제천=이대현 기자 lgija20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