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타다 히카루, 요네즈 켄시, 나카시마 미카 등 일본 유명 아티스트의 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커버해온 권진아가 3분 만에 전 회차가 매진된 4월 한국 공연에 이어 5월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권진아의 목소리에 많은 일본 팬들의 러브콜이 이어졌고, 마침내 첫 현지 단독 공연이 성사된 것.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 회차가 매진돼 화제를 모은 가수 권진아의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어나더 드림(Peony: Another Dream)’에 오는 4월 3일(금) 공연이 하루 더 추가됐다.
야마토연타 2016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가사로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권진아는 발라드, R&B,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가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어나더 드림’은 권진아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꽃말 콘서트’의 일
게임몰릴게임 환으로, 오는 4월 3~5일 총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4월 3~5일 국내 공연에 이어 오는 5월 일본 공연을 갖는 권진아
이번 콘서트에선 ‘운이 좋았지’,
야마토게임예시 ‘끝’, ‘뭔가 잘못됐어’ 등 히트곡과 함께 미공개 신곡 무대와 함께, 그간 보기 어려웠던 에너제틱한 댄스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권진아는 꽃말 콘서트에 이어 오는 5월에는 일본 팬들의 끝없는 러브콜 속에 첫 일본 단독 공연 ‘2026 Kwon Jin Ah 1st Concert in Japan’을 일본 니혼바시 미
골드몽 쓰이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권진아는 그동안 자체 콘텐츠를 통해 우타다 히카루, 요네즈 켄시, 나카시마 미카 등 일본 유명 아티스트의 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커버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오는 5월 30일 14시30분, 18시30분 2회 일본 공연에 나서는 권진아는 현지 밴드 세션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
바다이야기사이트 으로, 일본 아티스트의 커버곡 무대를 특별히 선보일 예정이다.
[글?이소영 사진?CJ ENM, mmm, 어나더]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1021호(26.03.17)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