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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지환어  (24-10-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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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고했지만 아들은 거부했다.법원은 최근 어머니에게 5000 대만달러(약 21만원)의 손해배상금 선고와 함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 네티즌들은 "아끼는 만큼 깨끗하게 보관했으면 버렸을까?", "평소 둘의 관계가 안 좋다는 증거", "성인 아들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는 것은 잘못된 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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